하이디 클룸, 우월한 키에 육감적인 비키니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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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jpg독일 출신의 모델 하이디 클룸이 해변에서 뜨거운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30일(현지시간) 이탈리아의 사르디니아 해변에서 남자친구인 비토 슈나벨과 휴가를 즐기는 하이디 클룸의 모습을 전했다.

이날 두 사람은 해변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수위 높은 애정행각을 벌였다. 하이디 클룸은 검정색 비키니를 입고 해변에서 키스를 나누며 뜨거운 애정을 과시했다.

<Splash News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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