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장문복, 아웃사이더 가족 신스틸러 예고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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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장문복이 신스틸러로 활약할 예정이다.

16일 방송될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191회는 ‘꽃길만 걷게 해줄게’라는 부제로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아웃사이더와 딸 신이로운은 색다른 하루를 맞이했다. 오롯이 둘만 보내는 하루가 시작된 것. 하지만 다른 가족과는 달리, 단둘이 아닌 한 명의 가족이 더 있었다. ‘프로듀스101’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장문복이었다. 장문복과는 3년째 함께 생활하고 있다고. 아웃사이더와 딸 신이로운, 장문복까지. 세 사람의 사랑 가득한 하루가 시청자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날 로운이는 홀로 일어나 노래를 들으며 아침부터 춤을 추는 흥부자의 면모를 뽐냈다고. 이어 집에서 함께하는 강아지, 토끼를 비롯 거북이와 카멜레온까지, 먹이를 주는 야무진 로운이의 모습에 현장은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반면, 로운이를 웃기기 위한 아웃사이더와 장문복의 랩배틀은 큰 웃음을 안겼다고. 시크와 러블리를 넘나드는 로운이의 깜찍한 매력, 로운이를 향한 두 남자의 넘치는 애정이 담길 ‘슈돌’ 191회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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