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엔, 마이틴 데뷔곡 안무 선물 ‘현대무용 특기 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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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빅스 리더 엔이 후배 그룹 마이틴의 데뷔 앨범에 안무를 직접 창작해 선물했다.

지난해 발매된 빅스의 연간 프로젝트 마지막 앨범 ‘크라토스(Kratos)’ 수록곡 ‘데스퍼레이트(Desperate)’ 안무 창작에 참여한 바 있는 엔은 빅스의 네 번째 앨범 ‘桃源境(도원경)’ 뮤직비디오에서도 화려한 독무를 소화하며 세련된 안무 실력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현대 무용 전공 특기를 살려 안무 창작에 남다른 재능을 보여온 엔이 이번에는 후배 그룹 마이틴을 위해 나섰다.

엔은 마이틴 프로듀서와의 인연으로 안무에 참여하게 되었으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는 와중에도 안무를 고심해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틴은 모든 사람들이 한번씩 거치게 되는 10대의 재미있고 즐거운 기억들만 떠오르게 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팀 명에 담고 있으며 ‘슈퍼스타K6’ TOP4 출신 송유빈을 필두로, 신준섭, 한슬, 천진, 시헌, 이태빈, 은수 등 7명의 멤버로 구성돼 있다.

마이틴의 데뷔 앨범은 오는 26일 전격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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