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라이브] 한선화 ‘학교’ 깜짝 본방사수 독려 ‘젊은 에너지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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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라이브 한선화 © News1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한선화가 ‘학교 2017’ 첫 방송을 앞두고 팬과 먼저 만났다.

17일 한선화는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학교 2017’ 본방사수 독려 방송을 진행했다.

오늘 첫 방송을 앞둔 ‘학교 2017’ 본방사수 독력 방송에 나선 한선화는 "안녕하세요 여러분" 인사로 방송을 시작했다.

"제가 왜 V라이브를 할까요"라고 팬에게 질문을 던졌다. 한선화는 "학교 2017 첫 방송 홍보를 위한 방송이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한선화는 ‘학교 2017’에서 금도고 전담 경찰관 한수지 역을 맡았다. 청순가련 외모에 원칙주의자며 보이쉬한 매력이 있는 역할이라며 지금까지 맡았던 역할과는 다르다고 설명했다.

팬과 소통도 이어졌다. "5년 동안 좋아했어요"라고 질문한 팬에 "5년 더 좋아해 주세요"라고 재치있게 대답했다. 팬들은 "결혼할 때까지 좋아할게요" "외모 실화냐" "단발머리 잘 어울려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드라마 스틸 사진을 공개하며 늘 여성스러운 역할만 맡아 무표정을 지을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에는 무서운 표정을 많이 보실 수 있다고 밝혔다.

또 경찰이라고 하면 무섭다는 고정관념이 있는데 그렇게 하면 안 될 것 같아서 최대한 자연스럽게 연기하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드라마 속 러브라인을 기대한 한선화는 "러브라인 연기를 잘 할 수 있는데 연기를 하다 보면 대리만족이 돼서 좋다"라고 소감도 밝혔다.

이어 이재용 등 연기자 선배들이 잘 이끌어주고 챙겨줘서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여러분 본방사수 꼭 해주세요"라는 당부와 함께 방송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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