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요오기 “일본, 식인 박테리아 유행, 감염되면 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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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비정상회담’ @ News1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비정상 대표들이 각국의 유행 질병을 소개했다.

17일 방송한 JTBC 예능 ‘비정상회담’에는 국민 닥터 부부 홍예걸, 여예스더 부부가 출연해 각국의 유행 질병이라는 주제로 대화를 펼쳤다.

비정상 대표들은 자국의 유행 질병을 소개하기 시작했다. 일본 대표 요오기는 일본에서는 식인 박테리아가 유행이라고 소개했다. 감염된 부위가 괴사해 절단해야 하는 무서운 병이다.

스위스에는 라임병이 유행이라고 설명했다. 진득이 때문에 전염되는 병이다. 그 말을 들은 여예스더는 캐나다에 놀러갔을 때 숲에서 진드기에 물린 일화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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