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홈커밍’ 600만 돌파…무적의 흥행 히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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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이 드디어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17일 일일관객수 12만4120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602만6011명을 기록했다. 동시에 개봉 13일이 지난 지금, 굳건히 박스오피스 왕좌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미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역대 사상 최고 스코어를 기록했다. ‘스파이더맨’ 시리즈 중 가장 많은 관객수 493만 명을 동원한 ‘스파이더맨3’(2007)을 앞질렀으며 올해 개봉해 513만명을 동원한 ‘미녀와 야수’의 기록을 깨고 올해 외화 중 1위에 등극했다.

2위는 2만7960명을 동원한 ‘박열’이 차지했다. 전날보다 한 단계 상승하며 누적관객수 223만9688명을 모았다. 3위는 1만8977명을 기록한 ‘플립’이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15만3602명을 돌파했다.

/9009055_star@fnnews.com fn스타 이예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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