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결혼’ 강소라 3개월만 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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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배우 강소라가 임신 소식을 알렸다. 그는 지난 8월 29일 8살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했다.

소속사 플럼에이이앤씨 측은 19일 "강소라 배우에게 감사하게도 새 생명이 찾아왔다"고 밝혔다.

"강소라 배우는 현재 기쁘고 설레는 마음으로 안정을 취하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태교에 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강소라 배우는 한 가족의 일원으로서뿐만 아니라 복귀 후에는 배우로서도 더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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