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1위후보, 비스트·소녀시대 치열한 경쟁 예고…비스트 공약은?

0
201508021545496063.jpg

‘인기가요’

‘인기가요’ 8월 첫째주 1위 후보에 비스트와 소녀시대가 올랐다.

2일 방송될 SBS ‘인기가요’에서는 1위후보로 비스트와 소녀시대가 치열한 경쟁을 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비스트가 공약을 건 바 있다.

이날 1위 공약으로 컬투가 "컬투를 외쳐달라"고 요청하자 비스트 멤버들은 "타 방송에서도 해야 하냐"고 물었다.

이를 들은 컬투는 "오늘 1등 감사한다. 컬투. SBS ‘인기가요’에서 침 뱉듯이 컬투 외쳐 달라"고 말했고 윤두준이 시범을 보여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한편 2일 비스트와 소녀시대가 1위 후보로 오른 ‘인기가요’에서는 유승우, 태진아, 인피니트, 앤씨아, 스텔라, 딕펑스, 은가은, 여자친구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인기가요’ 소식에 누리꾼들은 "인기가요, 비스트 꼭 이겨라" "인기가요, 소녀시대 누나들이 1위했으면 좋겠다" "인기가요, 비스트 공약 뭐야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fnstar@fnnews.com fn스타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