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강림’ 문가영·차은우, 옥상 피크닉 데이트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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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tvN ‘여신강림’ 문가영과 차은우의 달콤한 옥상 피크닉 데이트가 포착돼 설렘 지수를 상승시킨다.

tvN 수목드라마 ‘여신강림’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가 ‘화장’을 통해 여신이 된 주경과 남모를 상처를 간직한 수호가 만나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며 성장하는 자존감 회복 로맨틱 코미디. 캐릭터를 200% 소화하는 배우들의 열연과 케미스트리, 감각적인 연출의 조화로 방송 첫 주부터 시청자들의 광대를 들썩이게 했다.

‘여신강림’ 지난 방송에서는 메이크오버 여신 임주경(문가영 분)과 냉미남 이수호(차은우 분) 사이에 핑크빛 기류가 흐르기 시작해 심박수를 높였다. 특히 2화 말미 주경의 존재에 관심을 갖지 않던 수호가 민낯이 들킬 위기에 처한 여신 주경을 위해 구세주로 등판해 시청자들의 심장을 쿵쾅거리게 만들며 향후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 바 있다.

이 가운데 피크닉 데이트를 즐기는 문가영과 차은우의 스틸이 공개돼 이목을 끈다. 옥상에 도시락을 펴놓고 마주 앉은 두 사람의 오붓한 투샷이 연애 세포를 꿈틀거리게 한다. 특히 차은우에게 음식을 건네며 상큼하게 미소 짓는 문가영의 사랑스러운 표정이 보는 이들의 입꼬리를 절로 승천하게 한다.

차은우 또한 살며시 미소를 띤 모습. 더욱이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서로를 향해 상체를 기울이며 다가선 문가영과 차은우의 투샷이 심장을 콩닥거리게 한다. 이에 두 사람 사이에 관계 변화가 생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tvN ‘여신강림’ 제작진은 “16일 방송되는 3화에서는 차은우의 얼음장 같던 마음이 문가영에게 점차 녹기 시작하며, 두 사람의 관계가 요동칠 예정이다. 시청자들의 심장을 콩닥거리게 만들 문가영과 차은우의 이야기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yccho@fnnews.com 조용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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