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를 울려’ 김정은, 다시 고백하는 송창의에 “분명한 건 당신을 보면 마음이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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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울려’

‘여자를 울려’ 김정은이 다시 자신을 마음을 고백하는 송창의를 거절했다.

2일 방송된 MBC ‘여자를 울려’에서는 강진우(송창의 분)가 정덕인(김정은 분)을 찾아가 자신의 마음을 다시한번 고백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진우는 덕인에게 "마음 놓고 미워할 수 없고, 갚아줄 수 없어서 내 마음이 불편하게 느껴지느냐"고 물었다.

이에 덕인은 "분명한 건 당신을 보면 내 마음이 아프다. 하지만 윤서가 같이 떠올라서 어쩔 수 없이 쓰라리고 아프다"고 말하며 진우의 마음을 거절했다.

특히 덕인은 진우에게 "이런 일로 찾아오지 말라" 고 단호한 마음을 비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MBC ‘여자를 울려’는 매주 토,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여자를 울려 소식에 누리꾼들은 "여자를 울려, 김정은 단호박이야" "여자를 울려, 너무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fnstar@fnnews.com f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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