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P.O.P 해리 “6년 연습 끝 데뷔…기뻐”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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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P.O.P(피오피) 해리가 25일 오후 서울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데뷔 미니앨범 ‘퍼즐 오브 팝’(Puzzle Of POP) 쇼케이스에서 참석해 감격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17.7.2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데뷔한 신인 그룹 P.O.P(이하 피오피)의 해리가 "오랜 연습 기간 끝에 데뷔하게 돼 기쁘다"며 눈물을 흘렸다.

피오피는 25일 오후 3시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첫 미니앨범 ‘퍼즐 오브 팝(Puzzle Of POP)’의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해리는 "6년간 연습했다. 이제야 무대에 오를 수 있게 돼 정말 기쁘다"며 눈물을 흘렸다.

또 연주는 "12년 묵은 꿈을 펼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니 벅찬 느낌이다. 정말 이 순간이 믿기지 않고 행복하고 감동스러운 마음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P.O.P는 해리, 아형, 미소, 설, 연주, 연하로 이루어진 6인조 걸그룹으로, 팀명은 ‘Puzzle Of POP’의 약자다. ‘팝 음악의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모인 6명의 탐정단’이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오는 26일 첫 번째 미니앨범 ‘Puzzle Of POP’ 발매와 동시에 데뷔를 앞두고 있다.

P.O.P는 신생 기획사 DWM엔터테인먼트에서 첫 론칭하는 그룹이자, 마마무, 베이식, 양파 등이 소속 되어있는 RBW에서 트레이닝과 프로듀싱 등 제작 전반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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