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 아련하고도 절제된 ‘뱀파이어의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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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준기가 아련하고도 절제된 ‘뱀파이어의 눈빛’으로 캐릭터의 감정을 고스란히 저했다.

3일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MBC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에 출연 중인 이준기의 촬영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는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아련하고 절제된 뱀파이어의 감정을 전하고 있다. 특히 이준기가 갖고 있는 배우만의 아우라와 캐릭터의 감정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이준기는 ‘밤을 걷는 선비’에서 인간의 본성을 잃지 않은 뱀파이어 김성열 역을 맡아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그는 멜로부터 액션까지 완벽히 소화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밤을 걷는 선비’는 인간의 본성을 잃지 않은 뱀파이어 선비 김성열(이준기 분)이 절대 악에게 맞설 비책이 담긴 ‘정현세자 비망록’을 찾으며 얽힌 남장 책쾌 조양선(이유비 분)과 펼치는 러브스토리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

/fn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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