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잉 세븐틴’ 12시간 라이브 스트리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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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그룹 세븐틴이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달한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신 세븐틴 자체 콘텐츠 ‘고잉 세븐틴’의 12시간 라이브 스트리밍을 진행한다.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집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세븐틴과 함께 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고잉 세븐틴’은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 10분 세븐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는 웹 예능 성격의 자체 콘텐츠로 추격전, 무논리 토크쇼, 미니 운동회 등 매 회차 마다 색다른 콘셉트와 구성, 그리고 멤버들의 13인 13색 넘치는 예능감까지 선사하며 팬들은 물론 입소문을 타고 대중들까지 완벽하게 사로 잡았다.

특히 올해부터 새롭게 선보인 ‘고잉 세븐틴 2020’은 누적 조회수 7450만을 빠르게 돌파하며 세븐틴의 ‘입덕 유발’ 콘텐츠로 톡톡히 자리 잡은 것. 이에 세븐틴은 24일 정오부터 자정까지 세븐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12시간 라이브 스트리밍을 진행한다고 밝히며 많은 이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또한 세븐틴은 이번 라이브 스트리밍에서 ‘토크’, ‘두뇌’, ‘몸’이라는 세 가지 큰 주제 속 다채로운 콘텐츠들을 담아내며 한순간도 놓칠 수 없는 구성으로 멤버들의 유쾌한 티키타카와 지치지 않는 에너지를 가감없이 선보일 예정이다.

이처럼 국내외로 많은 팬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세븐틴은 콘텐츠 뿐만 아니라 음악을 통해 주요 외신들의 극찬을 받으며 인기 고공 행진 중이다. 영국 데이즈드, 미국 매거진 페이퍼, 미국 타임지 등에서 2020년의 최고 K-POP 노래에 선정, 글로벌 인기를 과시했다.

이에 세븐틴은 내년 1월 초 방송되는 미국 CBS ‘The Late Late Show with James Corden(더 레이트 레이트 쇼 위드 제임스 코든, 이하 ‘제임스 코든쇼’)’에 첫 출연 소식을 예고, 벌써부터 많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세븐틴이 출연하는 미국 CBS ‘제임스 코든쇼’는 내년 1월 초 방송된다.

yccho@fnnews.com 조용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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