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2주년’ 코요태, ‘이별 저 별’ 공개 “겨울 감성 가득 신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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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대한민국 최장수 혼성 그룹 코요태가 신곡으로 돌아온다.

코요태가 24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이별 저 별’을 발매한다. 신곡 ‘이별 저 별’은 세련된 미디엄 팝 곡으로, 쓸쓸하고 감성적인 기타를 필두로 귓가에 은은히 맴도는 피아노 라인이 인상적인 곡이다.

특히 김종민과 신지의 진정성 있는 표현력과 한층 성숙해진 보컬, 빽가의 절제된 랩이 어우러진 이 곡은 코요태가 대중들에게 선사하는 올해 마지막 음악 선물이 될 예정이다. 이별한 연인을 별에 비유한 노랫말에 코요태 특유의 아련한 감성이 더해져 대중들의 귀를 즐겁게 만들 전망이다.

또한, ‘이별 저 별’은 코요태 20주년 앨범에 수록된 ‘스릴러’, ‘새드나잇’에 참여했던 미친감성, KZ, 전다운, Noise_bo2가 함께 힘을 합쳐 작업한 곡이다. 여기에 AOB엔터테인먼트의 WITH가 총괄 프로듀싱을 맡아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지난 여름 발매한 ‘바다’부터 ‘아하’, ‘삭제’, ‘엉뚱한 상상’까지 다양한 장르를 소화해내며 올 한해 누구보다 바쁜 행보를 보인 코요태의 컴백 소식이 전해지자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모이고 있다. 코요태의 신곡 ‘이별 저 별’은 오늘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yccho@fnnews.com 조용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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