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서니 프랭클린, 40대 몸매라니 믿을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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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jpg배우 겸 요리연구가인 베서니 프랭클린의 비키니 몸매가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지난 1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자선행사에 참석 후 비키니 몸매를 선보였다.

이날 스트라이프 비키니를 입은 베서니 프랭클린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한편 2011년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발표한 ‘미 연예계 최고소득 여성 10인’에서 가수 레이디 가가와 함께 공동 2위를 차지했다.

<Splash News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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