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손님’ 이만기, 머리에 거름 세례…’마른하늘에 똥 벼락 ‘

0
201707272325353080.jpg원본이미지 보기

SBS 백년손님 © News1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이만기가 머리에 거름을 뒤집어썼다.

27일 방송한 SBS 예능 프로그램 ‘자기야-백년손님’에 이만기의 처가살이가 그렸다.

이만기의 장모는 "이서방이 마을에 오면 일을 많이 하는데 오늘 날도 덥고해서 쉬라고했다"라고 했지만 정작 장모는 혼자 일을 하기 시작했다.

침대에서 쉬고 있는 이만기는 보다 못해 장모를 도우러 나섰다. 장모는 이만기에게 마을 이장에게 거름을 얻어오라고 시켰다.

닭똥과 소똥을 배합한 거름을 여러 번 옮기라는 이장의 말에 이만기는 커다란 고무통에 거름을 가득 담았다. 이만기가 지게를 들어올린 순간 통에서 거름이 이만기의 머리 위로 쏟아졌다.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