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경찰’ 박서준·강하늘, 실제 경찰들 만났다 “고마운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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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 News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청년경찰'(김주환 감독)의 박서준, 강하늘이 경찰 가족들과 특별 시사회를 열었다.

롯데시네마는 28일 "시민의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애쓰는 경찰의 노고에 감사하기 위해, 경찰 및 경찰가족을 초청해 영화 ‘청년경찰’의 특별 시사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롯데시네마 에비뉴엘과 은평에서 진행된 이번 시사회에서는 서울지역 경찰 및 경찰가족 400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에비뉴엘에서는 영화 상영 후 ‘청년경찰’의 두 주연배우 강하늘과 박서준의 무대인사가 이어져 의미를 더했다.

롯데시네마 관계자는 "지금 이 순간에도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경찰의 모습을 보여주고 그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의미에서 이번 시사회를 진행하게 되었다"면서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경찰 고마움과 자랑스러움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청년경찰’은 믿을 것이라곤 전공서적과 젊은 뿐인 두 경찰대생이 눈앞에서 목격한 납치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 수사 액션물이다. 오는 8월 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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