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칙한동거’ 피오, 이상형 산다라박과 행복 가득 추억 만들기(종합)

0
201707282303337796.jpg원본이미지 보기

MBC 발칙한동거 © News1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피오가 산다라박과 사진 촬영으로 추억을 만들었다. 산다라박은 피오를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28일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발칙한 동거’에서 산다라박은 스케줄 때문에 자리를 비운 피오를 데리러 갔다.

피오, 산다라박은 조세호의 동거 조건인 자신의 독사진을 찍으러 사진 스튜디오를 찾았다. 상의 탈의를 하고 등장한 조세호를 본 피오는 "부잣집 우량아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세 사람이 함께 사진을 찍었다. 스킨쉽을 하며 다양한 콘셉트로 사진을 찍었고 산다라박과 함께 사진을 찍은 피오는 "형 때문에 누나랑 사진도 찍었다"라고 고마워했다.

산다라박과 단 둘이 사진을 찍은 피오는 쑥스러워 하면서도 얼굴에 미소가 끊이지 않았다.

산다라박은 "피오가 없어서 하는 말이지만 지금까지도 팬인지 모르는 일이다"라고 궁금해했다. 조세호는 "피오가 자신에게 산다라박과 함께 방송을 하는게 신기하다"라고 했다고 말했다.

산다라박은 피오를 위해 깜짝 이벤트를 계획했다. 스케줄때문에 자리를 비운 피오를 데리러 간 것. 하지만 피오는 산다라박을 알아채지 못하고 자신의 차를 타버렸다.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