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홍석천과 어떤 사이? “새벽에 집에 오라고 하더라”

0
201508040833408876.jpg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가 홍석천과의 관계를 설명했다.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방송인 김영철과 최화정의 냉장고를 공개했고, 이찬오 셰프가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본격적인 대결에 앞서 이찬오 셰프는 "홍석천 셰프가 지난 번 새벽에 연락와서 집에 오라고 했다. 깜짝 놀랐다"고 이야기 해 홍석천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김영철은 두 번째 미션으로 ‘화이트 와인이 어울리는 요리’를 부탁했고 이찬오와 홍석천이 승부를 펼쳤다.

이에 이찬오 셰프는 "지면 홍석천 집에 가야할 것 같다"고 말했고, 이기면 뭘 할고 싶냐는 질문에 "홍석천 전화기에서 내 번호를 지워주셔야 겠다"고 단호히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찬오 셰프는 지난달 24일 김새롬과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fnstar@fnnews.com fn스타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