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 하리수 “과거 강호동-이휘재-남희석, 내 말에 꼼짝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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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하리수가 오랜만의 방송 출연 소감을 밝혔다.

1일 오후 방송된 ‘비디오스타’에는 ‘?~?~ 똘통령 특집 별에서 온 스타’ 특집으로 준비돼 하리수, 길건, 김기수, 낸시랭, 장문복 5인방이 출연했다.

하리수는 “다른 사람들보다는 친한 사람과 하고 싶었다. 김숙과 또 친하다”며 ‘비디오스타’를 통해 방송에 복귀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강호동, 이휘재, 남희석 씨 모두 제 한 마디에 꼼짝을 못 했다. 오늘 제일 만만해 보이는 사람은 (김)기수 씨다. 기수 씨랑은 코드도 잘 맞고 말하는 것도 잘 맞다. 장문복 씨는 처음 보니까 잘 모른다”고 팽팽한 신경전을 드러냈다.

/9009055_star@fnnews.com fn스타 이예은 기자 사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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