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 “크리스 브라운 키·몸 닮고파…181cm까지 크길”

0

          

201708021711481377.jpg

사무엘이 크리스 브라운과 닮고 싶은 점을 털어놨다.

사무엘은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데뷔 미니앨범 ‘식스틴(Sixteen)’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가졌다. 이날 자리에는 소속사 수장 용감한형제도 참석해 사무엘에게 힘을 실었다.

이날 사무엘은 크리스 브라운이 롤모델이라고 밝히며 "무대에 섰을 때 카리스마가 멋있다. 그리고 키와 몸도 닮고 싶다"면서 "내가 지금 성장기라 몇 센치까지 클 지는 모르겠지만 181cm까지 크고 싶다"고 말했다.

사무엘 데뷔 미니앨범 ‘식스틴’은 사무엘의 음악적인 롤모델이자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은 크리스 브라운이 16세에 데뷔했고, 사무엘 역시 솔로 데뷔 나이가 16세라는 평행이론에서 착안했다.

타이틀곡 ‘식스틴’은 때 묻지 않으면서도 풋풋한 순수함을 노래하는 트로피컬 사운드 기반의 팝 댄스곡이다. 래퍼 창모가 피처링해 완성도를 높였다.

/lshsh324_star@fnnews.com 이소희 기자 사진=이승훈 기자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