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시, 개인 콘셉트 포토 공개…’매혹 카리스마’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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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5일 컴백을 예고한 걸그룹 그레이시(G-reyish)가 매혹적인 분위기를 담은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빅오션ENM은 지난 19일과 20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그레이시의 첫 번째 미니앨범 ‘M’의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는 블랙 제복을 갖춰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그레이시 멤버들의 카리스마 넘치는 비주얼이 담겨있다. 신영과 예나는 도도한 눈빛이 돋보이는 강렬한 모습, 혜지와 예소는 화려한 액세서리와 함께 고혹적인 모습을 뽐내 팬들의 열띤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전 활동에서 상큼한 복고, 깜찍 발랄한 요술공주 등의 콘셉트를 소화했던 그레이시는 신곡 ‘숨;(Blood Night)’을 통해 어둡고 퇴폐적인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개인 콘셉트 포토는 맞춤옷을 입은 듯 완벽하게 새로운 콘셉트를 소화하고 있는 멤버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새 앨범 활동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그레이시가 1년 6개월 만의 컴백을 앞두고, 완벽하게 달라진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라며 "이후에도 계속해서 신곡에 대한 힌트를 담은 티저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그레이시는 2017년 싱글 ‘쟈니고고’로 데뷔했으며 신영, 예나, 예소, 혜지로 이뤄진 걸그룹이다. ‘회색을 띤’이라는 뜻의 ‘그레이시’에는 언제 어디에서나 자신만의 색을 보여주겠다는 멤버들의 각오가 담겨있다. 그레이시는 오는 3월 5일 첫 번째 미니앨범 ‘M’을 발매하고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slee_star@fnnews.com 이설 기자 사진=빅오션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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