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엘씨 손 “태국과 달리 더위 신경써야…땀 걱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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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씨 손이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더위 때문에 고생한 일화를 밝혔다.

씨엘씨는 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여섯 번째 미니앨범 ‘프리즘(Free’sm)’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태국인 멤버 손은 무더위 속 뮤직비디오를 촬영한 것에 대해 "태국에 가면 땀이 나도 상관이 없는데 우리는 촬영을 해야 하니 유지를 해야 하고, 또 흰옷이어서 비칠까봐 걱정했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그래도 예쁘게 나와서 좋았다"고 만족했다.

지난 곡 ‘도깨비’에서 앙큼한 고양이로 변신했던 씨엘씨는 여섯 번째 미니앨범 ‘프리즘’을 통해 다시 청순하고 발랄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프리즘’에는 타이틀곡 ‘어디야?’를 비롯해 ‘즐겨’ ‘콜 마이 네임(Call my name)’ ‘서머 키스(Summer kiss)’ 등 총 6개 트랙이 수록되어 있다. 앨범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lshsh324_star@fnnews.com 이소희 기자 사진=김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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