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옹성우 “‘프듀’ 끝난 뒤 돌아다닌 뒤 인기 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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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워너원 멤버 옹성우가 인기를 실감한 때를 털어놨다.

워너원은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 대회의실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이자 데뷔앨범 ‘1X1=1(To be on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옹성우는 "스케줄을 소화하느라 밖에 나가본 적이 거의 없다"면서도 "’프듀’ 끝나고 난 뒤 이렇게 사랑을 많이 받는다는 걸 어머니에게 보여드리고 싶어서 돌아다녔다. 그때 (인기를) 실감했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 6시 발매되는 워너원 첫 번째 미니앨범 ‘1X1=1(To be one)’는 이들의 ‘연산 시리즈’의 시작이다. 너(1)와 내(1)가 만나서(X) 하나(=1)되는 설렘의 시작이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11명의 소년들이 함께 정상을 향해 달려가는 성장사의 첫 페이지라는 의미 역시 있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에너제틱’을 비롯해 ‘활활’과 ‘워너 비’ 등 총 7개 트랙이 수록되어 있다.

워너원은 같은 날 오후 8시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프리미어 쇼콘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lshsh324_star@fnnews.com 이소희 기자 사진=이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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