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희정이 제안한 봄철 골프룩..엘르골프 플렉스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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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82217407219.jpg[파이낸셜뉴스]엘르골프가 본격적 골프 시즌을 맞이해 필드로 향하는 골퍼들을 위한 필드룩을 제안한다.

엘르 계약 선수인 KLPGA투어 강자 임희정(21)이 개막전 의상으로 선택하고 각종 행사에서 편안함과 디자인의 우수성을 알린 바 있는 플렉스 에디션이다. 이 에디션은 임희정과 작년 KPGA코리안투어 제네시스 대상 수상자인 김태훈의 의견을 반영해 제작됐다. 골퍼들에게 가장 편안한 핏을 구현했으며, 스윙시 가장 적합한 부위에 절개와 기능성을 소재를 접목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임희정이 픽한 착장은 화사한 파스텔톤 그라데이션 점퍼와 함께 플리츠가 들어간 여성스러운 랩스커트를 매치해 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눈을 끄는 디자인의 점퍼는 허리 밴드가 부착되어 스윙에 자유로움은 물론 핏까지 만족시키며, 랩스커트는 화이트 컬러 배색으로 경쾌한 느낌의 디자인과 영한 느낌을 동시에 연출할 수 있다.

임희정은 “엘르골프 웨어는 입을 때마다 기분이 좋아진다. 봄에 어울리는 컬러 뿐만 아니라 퍼포먼스까지 완벽하다”며 “남다른 패션 센스를 가진 골퍼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다”고 전했다.

golf@fnnews.com 정대균 골프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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