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대전·수원 경기 우천 취소(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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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2017 프로야구 타이어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2017.8.10/뉴스1 © News1 오장환 기자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10일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대전, 수원 경기가 우천으로 순연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0일 오후 6시30분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벌어질 예정이던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한화 이글스전,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KIA 타이거즈-kt 위즈전이 우천 취소됐다고 밝혔다.

대전 삼성-한화전은 이날 예정됐던 선발이 11일 경기에 그대로 나선다. 삼성은 우규민, 한화는 비야누에바가 출격할 예정이다.

반면 수원 KIA-kt전은 선발 투수가 모두 교체됐다. 헥터가 나설 예정이던 KIA는 팻딘을, 로치를 내세웠던 kt는 주권이 대신 등판할 예정이다.

이날 취소된 경기들은 추후 편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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