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고’ 대휘X진영 미션 우승…전원 놀이동산 꿀휴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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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워너원고 © News1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대휘, 진영 팀이 1X1=1 미션에서 우승했다.

10일 방송한 Mnet 리얼리티 프로그램 ‘워너원고’에서 멤버 전원은 놀이동산에서 데뷔 전 마지막 꿀휴가를 즐겼다.

김재환과 황민현은 1X1=1 미션인 손님 맞이 준비를 시작했다. 민현과 재환을 찾은 손님은 함께 동거동락한 ‘프로듀스101’ 연습생 정세운, 김종현, 최민기, 유선호였다.

프듀’동기들은 ‘과자를 먹으며 ‘프듀101’ 시절을 떠올렸다. 재환은 "눈물 날 것 같아"라고 말했고 숙소를 찾은 동기들은 함께 화이팅을 하며 재환과 민현을 응원했다.

이대휘와 배진영은 애견까페를 찾았다. 대휘는 "우리 둘이 친한 걸 어떻게 아셨지"라고 두 사람이 매칭 멤버가 된 것을 신기하게 생각했다. 대휘는 진영의 춤 실력을 보고 "저렇게 잘 추는 사람이 왜 F반이지"라고 생각했다.

박우진, 하성운, 윤지성은 성운의 할아버지 밭에서 일을 시작했다. 일을 하고 새참을 먹으며 멤버들은 성운의 어린시절을 물었다. 할아버지는 "우리 손주들 중 최고지. 어서 빨리 장가가서 아이를 낳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강다니엘과 옹성우는 맛집을 찾았다. 멋진 경치를 배경으로 두 사람은 이탈리아 음식을 먹었다. 옹서우는 재환에게 영상통화를 걸었다. 숙소를 찾은 ‘프듀101’연습생들과 반갑게 인사했다.

데뷔 전 마지막 휴가를 마친 멤버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끈 길이가 제일 길었던 이대휘와 배진영은 상품으로 DSLR 카메라를 받아 멤버들의 부러움을 샀다.

제작진은 또 다른 미션을 공개했다. 모든 멤버의 손목에 끈을 묶고 눈가리개를 한 채로 도착한 곳은 놀이동산이었다. 제작진은 미션에 성공하면 손목의 끈을 풀고 자유롭게 놀이기구를 탈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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