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희, 첫 싱글 ‘트로이메라이’ 발매…”꿈만 같은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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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피아니스트 조선희가 7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Traumerei(트로이메라이)’를 발표했다.

‘Traumerei(트로이메라이)’는 1838년, 슈만(Schumann)에 의해 탄생된 명곡. 최근 SBS 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에 나오며 큰 인기를 얻는 등 방송과 다양한 매체를 통해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다.

‘꿈’이라는 뜻을 가진 이 곡은, 피아니스트 조선희의 첫 번째 꿈을 담아 새롭게 재탄생됐다.

조선희는 “트로이메라이라는 제목처럼 꿈만 같은 순간이다. 이 음반을 시작으로 클래식 음악이 대중들에게 한층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조선희의 ‘Traumerei(트로이메라이)’는 모든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slee_star@fnnews.com 이설 기자 사진=(주)디비네트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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