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수염 난 윤아?” 소녀시대, ‘런닝맨’ 굴욕샷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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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SBS ‘런닝맨’이 소녀시대의 역대급 굴욕 모습을 공개한다.

소녀시대는 최근 진행된 ‘런닝맨’ 여름방학 특집 2탄 녹화에 참여해 멤버들과 유쾌한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그 어느 때보다 강렬한 우승의지를 드러냈던 소녀시대는 그동안 참아왔던 개그본능을 발산하며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소녀시대는 ‘김 분장쇼’를 펼쳤다. 써니는 김흥국으로 변신, ‘호랑나비’를 열창했으며 유리는 박상민으로 분장해 ‘청바지 아가씨’를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윤아는 입 주변에 수염을 붙인 뒤 "이리 주시오. 냉큼 주시오"를 외쳐 ‘웅이 아버지’ 양세찬을 패러디하기도 했다고. 소녀시대의 활약상은 13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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