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도깨비’ 5人, 워터파크 1등 탑승 성공…역대급 경쟁[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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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밤도깨비’ 멤버들이 워터파크 인기 놀이기구를 1등으로 타는 미션을 성공했다.

13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 JTBC ‘밤도깨비’3회에서는 워터파크의 특정 놀이기구 1등으로 타기에 도전했다. 정형돈, 이수근, 박성광, 이홍기, 김종현 다섯 도깨비들은 무려 1000여 명의 경쟁자를 물리치고 가장 먼저 놀이기구를 타기 위해 워터 파크 인근에서 1박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5인은 개장 2시간 전부터 입구에서 줄을 서며 많은 인파들과 경쟁을 벌였다. 사람들은 6시가 조금 넘은 시간부터 줄을 서기 시작, 개장 시간인 8시가 되지 않았음에도 수백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줄을 서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멤버들은 긴장감 속에 입장을 했고, 약 5:1000의 경쟁률을 둟기 위해 목적지인 인기 놀이기구까지 전력질주했다. 그러나 두 여학생들의 추격이 시작됐고 이들은 긴장감 속에 1등으로 인기 놀이기구에 도착했다.

앞서 이날 5인은 새벽 시간을 보내기 위해 각종 게임을 진행했다. 이들은 밤을 새며 미니 족구로 시간을 보내기도 했는데, 멤버 종현은 의욕과는 달리 실력적으로 따라주지 않아 형들의 핍박을 받았다.

이수근은 "머리를 정말 못쓴다"고 타박했고, 이어진 본경기에서 실수가 이어지자 자막에는 ‘머리에 이어 발까지 못쓰는 종현’이라는 글이 나와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시간요정으로 마마무가 등장했다. 게임을 통해 시간을 보냈고, 김종현은 게임에서 패해 물따귀를 맞게 됐다.

김종현은 마마무가 쏟는 물 앞에서 긴장한 모습을 보이더니 강력한 물따귀를 맞은 뒤 뒤로 밀려나 폭소케 했다. 김종현은 "잠이 다 깬다"며 비틀거려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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