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네 민박’ 아이유 “평정심에 집착, 들뜨면 기분 안 좋아” 고민

0
201708132218445091.jpg

JTBC ‘효리네 민박’ 방송 화면 캡처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아이유가 이효리에게 고민을 털어놨다.

13일 오후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에서 아이유는 이효리와 대화를 나누다가 마음속 깊은 고민을 털어놨다.

아이유는 “나는 평정심에 집착을 한다. 내가 들떴다는 느낌이 스스로 들면 기분이 안 좋다. 통제력을 잃었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본인의 고민에 대해 말했다.

아이유의 말을 들은 이효리는 “나는 오히려 너무 기뻤다 슬펐다 한다. 그게 내 문제다. 우리는 둘 다 평정심을 유지 못하는 게 문제네”라고 말했다.

이후 아이유는 “나는 많이 울고 많이 웃고 싶다”라 했고 이효리는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자며 아이유를 다독였다.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