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드라마어워즈’ ‘W’의 송재정 작가, 작가상 후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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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드라마 ‘W’(더블유)의 송재정 작가가 서울드라마어워즈 2017 작품상 후보에 올랐다.

17일 오전 서울시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서울드라마어워즈 2017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유동근 심사위원장을 비롯해 다수의 심사위원진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진출작 발표 및 심사평, 질의응답 등이 진행됐다.

이날 작가 개인상에는 한국의 ‘W’ 송재정 작가가 후보에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달성했다. 지난해 인기리에 방영한 ‘W’는 한효주와 이종석의 로맨틱 ‘케미’가 돋보여 눈길을 끌었고 동시에 이종석에게 2016 MBC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안긴 작품이다.

이외에도 독일 ‘리뎀션 로드’의 하이드 슈워호, 오스트리아 ‘호텔 자허’의 로디카 두너트, 브라질 ‘수퍼맥스’의 마르살 아뀌노-페르난도 보나씨, 포르투갈 ‘모어 댄 러브’의 이네스 고메스, 이스라엘 ‘풀 문’의 쉬라 알론, 영국 ‘플리백’의 피비 월러-브릿지‘가 후보로 선정됐다

서울드라마어워즈 2017는 지난 2006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하는 전 세계 TV 드라마 제작진과 팬들의 축제의 장이다. 올해는 55개국에서 266편의 작품이 출품됐고 시상식은 9월 7일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된다.
/9009055_star@fnnews.com fn스타 이예은 기자 사진 fn스타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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