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너츠’ 탄생 65주년, 8월 10일 스누피 65th 생일 축하 물결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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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인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준 만화 ‘피너츠’가 탄생 65주년을 기념해 오는 12월 3D 영화로 재탄생한다.

오는 10일은 원작만화 ‘피너츠’의 주인공이자 ‘스누피: 더 피너츠 무비’의 주인공 스누피의 생일이다. 이에 전 세계가 축제를 즐길 준비를 마쳤다.

스누피는 ‘피너츠’ 시리즈가 오랜 인기를 얻을 수 있었던 핵심 캐릭터이자 마스코트로서 65번째 생일을 맞아 전 세계적으로 축하 열기가 번지고 있다.

한국 또한 스누피의 이미지를 담은 생일카드와 선물 세트를 제작해 축하 물결에 동참했다. 선물 세트는 스누피를 사랑하는 예비 관객들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또한 스누피 따라 그리기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밖에도 웹툰작가 김풍도 생일 축하 물결에 동참했다. 영화를 연출한 스티브 마티노 감독에 이어 ‘스누피 따라 그리기 영상’ 바통을 이어 받은 김풍 작가의 영상은 오는 10일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최초 공개 된다.

김풍 작가는 지난 8월 초 미국 뉴욕에 위치한 블루 스카이 스튜디오를 방문해 직접 ‘스누피: 더 피너츠 무비’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확인한 바 있다.

이처럼 원작 만화 ‘피너츠’ 탄생 65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스누피: 더 피너츠 무비’는 긍정적 캐릭터, 시대와 세대, 국경을 초월하는 아름다운 메시지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지구상에서 가장 유명한 강아지 스누피의 생일을 기점으로, 오는 12월 개봉하는 영화에도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fn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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