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이적 후 5개월, 시간 쏜살같이 지나갔다”

0

 

201708221113272678.jpg

선미가 이적 후 근황에 대해 말했다.

선미는 22일 오전 서울 강남구 대유미디어 스튜디오에서 스페셜 에디션 ‘가시나’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선미는 "이적 후 바로 음악작업을 시작했다. 또 소속사 식구들과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회의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적한 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5개월이 금방 지나갔다. 시간이 쏜살같다는 말이 와닿았다"고 남다른 감회를 털어놨다.

‘가시나’는 선미가 새 둥지를 튼 후 처음으로 발매하는 신곡이자, 3년 만에 발표하는 솔로곡이다.

특히 이 노래는 독특한 제목으로 많은 추측을 나았다. 제목은 꽃에 돋아 난 가시, ‘왜 예쁜 날 두고 가시나’라는 이별, ‘아름다운 꽃의 무리’라는 순우리말까지 세 가지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선미 스페셜 에디션 ‘가시나’는 이날 정오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lshsh324_star@fnnews.com 이소희 기자 사진=김현우 기자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