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30대인줄 아는 사람 많아, 아직 스물여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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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선미가 2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3년 만의 솔로 앨범 ‘가시나’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7.8.2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선미가 오랜 활동 경력 때문에 30대로 오해받았다고 말했다.

선미는 22일 오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한 공연장에서 신보 ‘가시나’ 발표 쇼케이스를 가졌다.

이날 선미는 데뷔한지 오래 됐다는 말에 "그래서 나를 30대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더라. 아직 스물 여섯살이다. 대중에게 나이 어필을 다시 해야 할 것 같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번 ‘가시나’ 뮤직비디오에는 ‘보름달’ ’24시간이 모자라’ 와 다르게 깜찍한 면모도 담길 것이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선미는 22일 정오 ‘가시나’를 발표하고 3년 만에 컴백한다. ‘가시나’는 막강한 프로듀서들이 포진해있는 ‘더 블랙 레이블(The Black Label)’과 공동작업으로 이루어졌으며, 선미가 직접 작사에 참여하는 등 솔로 아티스트다운 면모를 보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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