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한나, 보드 위에서도 섹시미 대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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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jpg팝스타 리한나가 고향인 바베이도스에서 페들보드를 타며 육감적인 섹시미를 선보였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6일(현지시간) 바베이도스의 한 해변에서 페들보드를 타며 휴가를 즐기는 리한나의 모습을 전했다.

이날 리한나는 주황빛의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페들보드를 타며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선보였다.

한편 리한나는 바베이도스 출신으로 올해 그래미 어워드에서 ‘최우수 랩상’‘성 콜라보레이션상’을 받으며 자신만의 음악을 더욱 확고히 다졌다. 리한나는 최근 배우 디카프리오와 축구스타 벤제마 등 다양한 스타와 염문을 뿌리고 있다.

<Splash News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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