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문 열자 나타난 ‘늠름한 밍키’…옥택연 “산체와는 다른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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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삼시세끼’ 정선편의 두 번째 시즌
예고편이 공개됐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이서진, 옥택연의 농부로의 복귀 모습과 지난 시즌에서 색다른 케미를 선보였던 감초 게스트 김광규의 모습이 눈에 띄었다.

삼시세끼 예고편에서는 특히 훌쩍 큰 밍키의 모습이 공개돼 주목 받았다. 옥택연은 정선의 ‘세끼하우스’ 문을 열다가 몰라보게 성장한 밍키를 보고 활짝 웃었다.

밍키의 늠름해진 모습에 옥택연은 “보고 있으니까 귀엽다. 산체와는 다른 귀여움이다”라고 느낌을 표했다.

한편 이서진은 "아예 프로그램명을 바꾸는 게 좋겠다"며 “어촌 편에 ‘삼시세끼’를 주고 우린 밍키와 잭슨의 집 이런 걸로 하라”고 말해 지난 시즌동안 선보였던 나영석 피디와의 티격태격 케미가 이번에도 이어질 것을 예고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삼시세끼, 정선편 드디어 하는구나","삼시세끼, 밍키 진짜 컸다","삼시세끼, 밍키 그래도 예뻐" 등의 의견을 보였다.


/fn스타 fnstar@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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