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지니어스 최정문, ‘배신자 낙인’ 찍히며 데스매치 行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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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지니어스 최정문

더지니어스 최정문이 데스매치로 탈락했다.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그랜드 파이널(더 지니어스4)’는 ‘시드 포커’로 진행된 메인매치에서는 장동민이 우승을 차지했고, 탈락자는 김경훈이 선정됐다.

김경훈은 같은 팀이었던 최정문을 데스매치 상대로 지목했고, 둘은 데스매치로 ‘같은 그림 찾기’ 게임을 펼쳤다.

최정문은 몇번 게임을 해보지도 못한채 아쉽게 탈락했다.

배신자로 낙인이 찍혔던 최정문은 다른 플레이어들에게 "나 때문에 힘든 플레이어분들이 많아서 죄송하다"라며 "그 결과를 지금 내가 받는다는 생각이 든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정문이 울먹거리자 장동민은 "매너손"이라며 휴지를 꺼내 건넸고, 이에 최정문은 "아직 안울었어요. 안울거에요"라며 눈물을 참았다.

이어 최정문은 "제가 가진 가넷에 대해 이야기해봐야 할 것 같다"며 일단 내 가넷은 가장 죄송한 분한테 드리겠다. 유독 가넷이 적은 이준석 오빠한테 주겠다"며 가넷을 이준석에게 건넸다.

한편 ‘더 지니어스’는 다양한 직업군을 대표하는 도전자가 게임을 통해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한 숨막히는 심리전을 벌이는 리얼리티 쇼로, 매주 토요일 오후 9시45분 방송된다.

/fnstar@fnnews.com f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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