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 감독 “2004년+2007년 실화 섞은 가상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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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성 감독이 영화의 바탕을 설명했다.

30일 오후 서울시 중구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영화 ‘범죄도시’ 제작보고회가 열려 강윤성 감독을 비롯해 배우 마동석, 윤계상, 조재윤, 최귀화가 참석했고 래퍼 킬라그램이 무대를 꾸몄다.

이날 강윤성 감독은 “배경이 2004년이다. 당시에 있던 사건들을 적절히 섞어서 만든 가상의 이야기”라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기본 스토리라인은 강력반 형사가 나쁜 놈을 때려잡는다는 간단한 플롯으로 전개된다”고 말했다.

‘범죄도시’는 2004년 하얼빈에서 넘어와 순식간에 대한민국을 공포로 몰아넣은 신흥범죄조직을 일망타진 한 강력반 괴물 형사들의‘조폭소탕작전’을 영화화한 실화 범죄액션으로 오는 10월 4일 개봉 예정이다.

/9009055_star@fnnews.com fn스타 이예은 기자 사진 이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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