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하와이’ 유력 홍지민, 오만석과 매회 키스신 “양파랑 키스하는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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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하와이 홍지민

‘복면가왕’ 하와이의 가장 유력한 후보로 홍지민이 거론된 가운데 홍지민의 오만석에 대해 언급이 이목을 끈다.

지난 2013년 1월 20일 진행된 스토리 온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 녹화에서는 뮤지컬과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배우 홍지민과 뮤지컬 배우 김선경이 출연한 바 있다.

이날 홍지민은 오만석, 김승우, 김정민 등 그동안 함께 호흡을 맞췄던 배우들에 대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그중 오만석은 홍지민과 펼쳤던 키스 연기에 대해 "당시 홍지민이 무대에 오르기 전 양파즙을 마셨다. 이후 홍지민과 연기를 하는데 양파랑 키스하는 줄 알았다"고 깜짝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홍지민은 "당시 건강을 위해 양파즙을 마셨다"며 "’드림걸즈’에 출연하던 시절 6개월간 매회 오만석과 키스를 했다. 매회 키스 연기를 하다 보니 키스보단 노래에 더 신경을 썼다"고 해명하며 남달랐던 키신에 대해 털어놨다.

9일 방송된 MBC 예능 ‘복면가왕’에서 ‘네가 가라 하와이’는 ‘노래하는 트리케라톱스’ 이영현을 제치고 2라운드에 진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fnstar@fnnews.com f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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