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블리네’ 야노 시호, 몽골 일출 보며 인생 요가 “완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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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블리네가 떴다’ 캡처 © News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가 몽골의 일출을 보며 인생 요가를 즐겼다.

야노 시호는 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추블리네가 떴다’에서 몽골 아르항가이에서 일출을 바라보며 요가를 즐겼다.

이날 야노 시호는 막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며 요가를 했다. 대자연 속에서 즐기는 요가는 요가 14년차 야노 시호에게도 특별했다. 그는 "인생 요가"라면서 "완벽해"라고 연신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야노 시호를 구경하기 위해 옆집에서 나온 몽골 현지 주민은 야노 시호의 요가포즈를 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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