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액션’ 김현주, 너무 일찍 찾아온 한계… “나 자신을 시험해 보고 싶었는데”

0
201505091036348074.jpg

‘레이디 액션’ 김현주

‘레이디 액션’ 김현주가 고난이도 액션 훈련에 기진맥진한 모습을 보였다.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레이디 액션’에서는 배우 조민수, 김현주, 최여진, 이시영, 이미도, 손태영이 출연해 서로 만남을 가졌다.

반갑게 인사를 나누던 이들은 영화배우 겸 무술감독 정두홍이 등장과 함께 본격적인 훈련을 시작했다. 정두홍은 ‘레이디 액션’ 멤버들에게 부상에 대한 염려의 말을 건넨 뒤 훈련 장소로 이동했다.

‘레이디 액션’ 멤버들은 훈련 장소에서 몸을 풀고 있는 새내기 액션배우들과 인사를 나눈 뒤 훈련에 돌입했다.

이들은 정두홍 감독 지휘아래 팔 벌려 높이뛰기 20회, 팔 굽혀 펴기 20개, 쪼그려 멀리 뛰기 등을 했다.

김현주는 훈련 초반부터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분명 시작할 때 나 자신을 시험해보고 싶다 했는데 시작하자마자 한계에 부딪힌 거 같다”며 민망한 미소를 보냈다.

/fn스타
fnstar@fnnews.com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