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올림픽] 29일 패럴림픽 선수단 결단식, 158명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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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대한장애인체육회가 다음달 24일 개막하는 2020 도쿄 패럴림픽에 선수 86명을 포함해 158명 규모의 선수단을 파견하기로 했다.

장애인체육회는 28일 발표에서 이처럼 밝히고 29일 오후 2시에 장애인체육회 경기 이천선수촌 대강당에서 패럴림픽 결단식을 개최한다고 알렸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억제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선수들은 단복을 착용한 뒤 비대면 시스템으로 참여한다. 장애인체육회는 결단식 과정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할 예정이다.

패럴림픽은 다음달 개막 이후 9월 5일까지 진행되며 한국 대표팀은 14개 종목에 참여한다. 대표팀은 이번 경기에서 금메달 4개와 은메달 9개, 동메달 21개로 종합 20위 안에 들기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pjw@fnnews.com 박종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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