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프렌즈, 친환경 가치 담은 ‘스테이 그린’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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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40904212671.jpg[파이낸셜뉴스]㈜카카오 VX(대표 문태식)는 지난 23일부터 자사의 골프용품 브랜드 ‘카카오프렌즈 골프’ 고객과 함께 친환경 활동에 앞장서는 ‘STAY GREEN’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상품 포장재에 활용되는 플라스틱과 배송 시에 사용되는 다양한 부자재를 환경 친화적인 소재로 변경하면서, 환경과 지구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고자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이에 앞서 ‘카카오프렌즈 골프’에서는 업계 최초로 제품 패키지를 FSC 산림인증을 받은 친환경 종이 소재로 변경하여 새롭게 리뉴얼했다.

8월부터 변경된 ‘카카오프렌즈 골프’ 제품 패키지는 옥수수 전분과 콩기름 잉크 등 환경에 무해한 소재로 제작됐으며 제품을 담는 내부 공간부터 손잡이, 스티커까지 100% 재활용이 가능해 분리 배출이 용이하다.

‘STAY GREEN’ 캠페인 기간 ‘프렌즈 스크린’ 한남점과 판교점, 세라지오CC에 설치한 ‘STAY GREEN ZONE’에서 인증샷을 찍은 고객 중 50여 명을 추첨, 경품을 증정한다.

또 내달 12일까지 친환경 활동과 관련된 일상 인증샷이나 골프 라운드 인증샷을 해시태그(#그린을그린답게, #스테이그린, #카카오프렌즈골프)와 함께 공유하는 SNS 이벤트를 진행, 당첨된 100명의 이용자에 ‘라이언 스트링백 세트’를 선물한다. ‘STAY GREEN’ 캠페인 및 ‘카카오프렌즈 골프’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golf@fnnews.com 정대균 골프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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