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측 “서울 이사·요가학원 설립? 모두 사실무근”(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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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 측이 항간에 떠돌고 있는 루머에 대해 일축했다.

이효리 소속사 키위미디어그룹 관계자는 11일 오후 fn스타에 “이효리-이상순 부부가 서울로 이사를 했고, 이효리가 요가 학원을 차렸다는 소문들은 모두 사실무근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관계자는 “관광객들로 인해 불편한 점은 많지만 일단 좋은 마음으로 오는 것이니 공권력을 투입하거나 신고를 하는 것은 지양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이효리-이상순 부부는 현재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을 통해 얼굴을 비추고 있다. 하지만 방송 후 일부 관광객들이 부부의 집을 찾는 등 사생활 문제가 더욱 심각해져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lshsh324_star@fnnews.com 이소희 기자 사진=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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