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생각’ 워너원, 5인 5색 매력 종합 선물 세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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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오빠생각 © News1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오빠생각’에 출연한 워너원 멤버 5인이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11일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오빠생각’에 출연한 ‘워너원’멤버 강다니엘, 황민현,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이 출연해

‘프로듀스101’ 시즌 2 영상을 본 워너원 멤버들은 서로 감회에 젖었다. 김재환은 "아, 아니구나 끝났구나. 생각했는데 너무 기뻤다"라고 당시를 기억했고 강다니엘은 "와 내가 1등을 하다니 짜릿했다"라고 답했다.

박지훈은 "’나야 나’에서 윙크가 탄생했다"라고 밝혔다. 101명 중에서 강한 인상을 남기기 위해 윙크 엔딩 포즈를 떠올린 것. 강다니엘은 "손으로 삼각형 하는 장면이 많이 잡혔다"라고 엔딩 포즈 일화를 공개했다.

김재환의 버스킹 장면과 강다니엘의 춤 실력, 박지훈의 아역 연기가 영업 영상으로 등장했다. 박지훈은 "7살 때 서울에 올라와 연기 학원에 다녔다. ‘주몽’, ‘일지매’ 등 영화에 출연했다"라고 아역 배우 시절을 소개했다.

강다니엘과 박지훈은 허벅지 씨름 대결을 펼쳤다. 박지훈은 앳된 외모와 달리 강력한 허벅지 힘으로 강다니엘에게 이겼고 허경환과 대결을 시작했다. 강지훈의 공격에 허경환은 꿈쩍도 안 했고 결국 허경환이 승리했다.

워너원 멤버들은 팬들의 요청에 모닝콜 코멘트를 선보였다. "동면하던 개구리까지 다 일어났다"라고 웃었고 황민현은 북엇국 모닝콜로 모두를 큰 웃음에 빠뜨렸다. 이대휘는 남성 팬을 위해 큰 소리로 "부장님이 전화하신다"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워너원 5인은 ‘오빠생각’ 팀과 예능 센터를 가리는 대결을 펼쳤다.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유행한 댄스 신고식을 선보인 워너원 5인은 은혁과 함께 슈퍼주니어 노래에 맞춰 함께 안무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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