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MBC 양측 “‘로봇이 아니야’ 확정 NO…검토 중” [공식]

0
201709120811132175.jpg

산엔터테인먼트 © News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유승호와 MBC 양측이 새 수목드라마 ‘로봇이 아니야’ 출연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유승호 소속사 관계자와 MBC 관계자는 12일 뉴스1에 "’로봇이 아니야’ 출연을 확정지은 것은 아니다"라면서 "현재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또 유승호 소속사 관계자는 ‘로봇이 아니야’와 ‘나는 사랑이다’ 중 ‘로봇이 아니야’로 마음을 굳혔다는 보도에 대해 "결정된 것은 없다"면서 "두 작품 모두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로봇이 아니야’는 인간 알레르기 때문에 여자를 제대로 사귀어 본 적 없는 남자가 로봇을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되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로, 극본 집필은 ‘빛나거나 미치거나’의 김선미 작가가 맡았으며, 연출은 드라마 ‘W’의 정대윤 PD가 맡는다.

한편 ‘로봇이 아니야’는 오는 10월 혹은 11월로 방송 편성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