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즈팬 카페’ 문 연다!…한터글로벌 “팬덤+아티스트 성장 기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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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터글로벌이 ‘후즈팬 카페’를 오픈한다.

글로벌 케이팝 팬덤 플랫폼 후즈팬을 운영하는 한터글로벌(대표이사 곽영호)는 15일 오전, 서울 롯데백화점 본점에 후즈팬 카페(Whosfan Cafe) 론칭 소식을 전함으로써 본격적인 O2O 비즈니스의 시작을 알렸다.

후즈팬 카페는 케이팝에 특화된 O2O 형태의 카페로, 후즈팬 모바일 앱에 모인 620만 글로벌 유저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오가며 케이팝에 더욱 몰입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탄생했다.

또한 전 세계 1100여 개 이상의 패밀리사들과 다양한 협업을 통해 상생할 예정이며, 이미 모켓샵과 디어마이뮤즈, 에버라인, 마이뮤직테이스트, 스타원 등의 판매점과 다양한 이벤트 및 프로모션이 준비되고 있어 기대감을 더한다.

앞으로 후즈팬 앱 내의 이벤트와 후즈팬 카페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며, 팬덤과 아티스트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특별 이벤트도 개최된다. 또한 후즈팬 카페 내에 설치된 멀티비전 및 DID는 아티스트의 성과를 기리고 컴백 이벤트 등에 활용되어 케이팝 팬덤과 아티스트의 성장에 적극 기여한다.

그 첫 걸음으로 후즈팬 카페의 론칭을 기념해 온·오프라인에서 진행되는 기대평, 인증, 광고 투표 이벤트 등을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

후즈팬의 O2O 비즈니스가 케이팝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대한민국의 수도, 그것도 서울의 한 가운데에 위치한 명동의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시작된다는 것도 큰 의미를 지닌다. 국내에서 외국이 관광객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장소이기에 코로나 사태가 완화된 이후에도 한류 문화의 거점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기대된다.

김혜경 이사는 "후즈팬 카페는 대한민국 주요 도시와 미국,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및 유럽 등에 우리의 문화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콘셉트로 론칭하고자 여러 글로벌 기업들과 협의 중에 있다. 우리 아티스트의 글로벌 성장을 위한 밑거름이 될 수 있을 것"이며, "전 세계 팬들이 각 나라의 지점을 방문해 모두 동일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고 밝혔다.

더불어 "오프라인 카페를 방문하기 어려운 지역의 팬들은 후즈팬 앱을 통해 온라인으로 간접적인 경험을 하고 함께 이벤트를 즐길 수 있으며, 추후 메타버스로 그 무대가 확장될 것"이라고 밝혔다.

후즈팬 카페는 오는 23일 롯데백화점 본점 영플라자 2층에 정식 오픈되며, 19일부터 22일까지 가오픈 기간 동안은 후즈팬 앱 가입 인증 할인 이벤트가 진행된다.

/slee_star@fnnews.com 이설 기자 사진=한터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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