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와이프’ 성혁, 윤예희 회사로 특채 입사…엄현경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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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와이프’ 성혁이 윤예희와 엄현경이 있는 가구 디자인 회사로 입사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드라맥스-유맥스 수목드라마 ‘싱글와이프’에서는 오인화(윤예희 분)가 운영하고 라희(엄현경 분)가 팀장으로 있는 가구회사로 입사하게 된 민홍(성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회사에는 낙하산 신입사원이 온다는 소식에 술렁거렸다. 그 인물의 정체는 민홍이었고 효림(서유나 분)은 반가운 기색을 내비쳤지만 라희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 이에 라희는 “머리가 어떻게 됐냐. 여기가 어디라고 오냐”고 하자 민홍은 “정식으로 스카우트 제의 받고 온 것이다”고 당당하게 말했다.

이에 라희는 “어떤 나사 빠진 인간이 너를 스카우트하냐”고 물었고 “여기 대표 오인화가 내가 만든 테이블과 의자를 우연히 봤다고 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9009055_star@fnnews.com fn스타 이예은 기자 사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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