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이경규, 후배 한채영 몰라봐 “동문회장인데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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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한끼줍쇼 © News1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한끼줍쇼’ 이경규가 과 후배 한채영을 몰라봤다.

13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줍쇼’에 진지희와 한채영이 밥 동무로 출연했다.

한채영과 진지희는 이경규와 강호동과 함께 서울 마포구 연남동으로 향했다. 네 사람은 우선 홍대를 가기 위해 시내 버스에 올랐다.

이경규는 한채영에게 학교를 물었다. 깜짝 놀란 한채영은 "아, 저 선배님 후배에요"라고 말했다. 이경규는 "내가 학교 동문회 회장인데 몰라봤다"라고 멋쩍어했다.

이경규는 아이가 다섯 살이라는 한채영에게 "애기 엄마 아닌 것 같아. 그냥 바비야"라고 후배를 챙겼고 진지희는 "다섯 살이면 제가 연기 시작한 나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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